← 오늘의 카드
3분 브리핑

9월 22일 화요일

궁금한 이슈만 빠르게 훑어보고, 눌러서 카드로 이어 읽어보세요.

  1. 01생활

    서울 동북권에도 전용 84㎡ ‘10억 전세’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9월 둘째 주까지 7.79% 올라, 동북권 외곽 전용 84㎡에서도 10억원대 신규 계약이 나왔어요. 서울 평균 전세가격은 6억3663만원으로 2022년 1월 전고점을 넘었고, 10억원대에는 실제 계약가와 호가가 섞여 있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2. 02생활

    7년 뒤 100% 환급 종신보험, 판매 멈췄다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금감원 가이드라인에 따라 7년 뒤 환급률 100%를 보장한 종신보험의 신규 판매를 2026년 9월 21일 오후부터 중단했어요. 보험료 입금 기준 9월 28일까지 계약을 마치면 가입할 수 있고, KB라이프 해당 상품의 7년 유지율은 18%였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3. 03정치

    12·3 비상계엄 군 지휘관 5명 모두 실형

    서울중앙지법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군 투입 혐의로 기소된 군 지휘관 5명에게 1심 실형을 선고했어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18년,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은 15년을 받았고 보석 중이던 3명은 보석이 취소됐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4. 04사회

    대부업 반대 15.9%, 채무조정 문턱 높아졌다

    신용회복위원회 개인채무조정에서 대부업의 부동의율이 올해 2분기 15.9%로 업권 중 가장 높아졌어요. 원금뿐 아니라 이자·연체이자를 합친 채권 총액으로 의결권을 정해, 부동의 의결권이 50%를 넘으면 조정안은 성립하지 않아요.

    카드로 이어 읽기
  5. 05생활

    수도권 공적주택 92만가구, 중산층 임대도 연다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 공적주택 92만가구를 공급하고, 중산층도 입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임대 19만호를 새로 추진해요. 보편형 임대는 기존 기준 중위소득 150%보다 입주 기준을 완화하며, 역세권·도심 공급을 계획했어요. 국토교통부 주거안정플랜에 따른 계획 단계예요.

    카드로 이어 읽기
  6. 06국제

    11월 만료 앞둔 미·중 무역 휴전, 연장 논의

    미·중 고위급 협상단이 11월 만료 예정인 관세·수출 제한 완화 조치의 연장을 놓고 뉴욕에서 협상을 시작했어요. 미국의 새 관세 발표는 24일 미·중 정상회담 뒤로 미뤄졌고, AI와 미국산 에너지·농산물 관세도 의제에 올랐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7. 07생활

    월 15회 타면, 교통비 환급에 친환경 혜택까지

    6개 카드사가 2026년 10월 대중교통 환급·친환경 소비 적립·공공시설 할인 혜택을 묶은 ‘모두의 그린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에요. 월 대중교통 15회 이상 이용하면 환급받고, 제휴 매장 친환경 제품은 최대 25% 포인트가 적립돼요. 교통·충전·공유 모빌리티 추가 포인트는 카드사별 계획이에요.

    카드로 이어 읽기
  8. 08환경

    데이터센터 세수는 늘고, 라우던은 멈춤을 검토한다

    라우던카운티는 신규 데이터센터 신청 모라토리엄 방안 마련을 지시하며 확장 규제를 검토하고 있어요. 96MW 밴티지2는 전력망 연결 없이 가스 터빈으로 가동 중이에요. 데이터센터 세수 전망은 13억 달러지만, 2024년 물 사용량은 4년 새 250% 늘었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9. 09생활

    암 경험자, 가사 지원 신청할 수 있다

    대한암협회가 유한재단 후원으로 가사 돌봄이 어려운 암 경험자에게 맞춤형 가사 지원을 본격 시행해요. 청소·정리 등을 지원하며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받을 예정이에요. 제공 횟수·기간·비용, 지원 지역과 선정 기준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이슈 카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