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카드
3분 브리핑

10월 19일 월요일

궁금한 이슈만 빠르게 훑어보고, 눌러서 카드로 이어 읽어보세요.

  1. 01기술

    할리스 멤버십 정보 유출, 비밀번호도 포함

    할리스 멤버십 시스템에 외부 비인가 접근이 발생해 비밀번호와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어요. 대상은 2020년 2월 11일 이전 가입 고객이며, 할리스는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인증을 강화했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2. 02환경

    파킨슨병 연관성, 초미세먼지는 남고 오존은 갈렸다

    국내 65세 이상 533만521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생활습관을 고려한 뒤에도 초미세먼지(PM2.5)와 파킨슨병 발생 위험의 연관성이 유지됐어요. 오존은 전체 분석에서 7.3ppb 높을 때 위험이 1.9% 높았지만, 흡연·음주를 고려하면 유의하지 않았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3. 03생활

    서울 일반분양 2.7배 늘어도, 전체의 36%

    서울 아파트 일반공급 계획 물량이 1만887가구로, 지난해보다 2.7배 늘었어요. 최근 5년 평균보다 51.7% 많지만 전체 분양 물량 중 비중은 36.0%로 전국 평균 66.3%에 못 미쳐요.

    카드로 이어 읽기
  4. 04국제

    미 대러 제재, 시행 이틀 전 멈췄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시행 예정이던 그레이엄법의 대러 제재를 16일 행정명령으로 면제해 제재 효력이 멈췄어요. 루비오 국무장관은 제재·관세의 세계경제·미국 경제 영향을 분석할 60일이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5. 05사회

    국가직 소방관인데 인건비 국비는 8.4%

    국가직 소방공무원 인건비 6조5129억원 가운데 국비는 5496억원, 8.4%에 그쳐 지방이 대부분 부담해요. 내년 소방안전교부세는 7605억원으로 올해보다 27.6% 줄어들어요. 소방청은 국가 분담 확대를 관계 부처와 국회에 논의할 계획이에요.

    카드로 이어 읽기
  6. 06생활

    전세 가구 이자비용, 자가보다 더 늘었다

    올해 2분기 전세 가구의 월평균 이자비용은 21만1965원으로 자가 가구의 16만9041원보다 높았어요. 2019년 2분기 대비 증가율도 144.2%로 자가 가구 66.1%를 웃돌았고,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이자도 포함한 수치예요.

    카드로 이어 읽기
  7. 07산업

    현대차·기아, 울산 EV 공장서 AI 시범 운영

    현대차·기아가 울산 EV 공장에서 제조 AI 에이전트 ‘이포레스트 폴라리스’ 시범 운영을 시작했어요. 엔비디아와 개발 중인 가상 시운전은 신차 생산에 도입될 예정이고, 휴머노이드와 전면 자율화는 2032년 이후 신공장 대상 계획이에요.

    카드로 이어 읽기
  8. 08사회

    유출은 발생, 차단도 있었다…5대 은행장 국감

    5대 시중은행장이 10월 19일 금융감독원 국감에 출석해 연쇄 해킹 뒤 정보 유출 경위와 경영진의 보안 책임을 설명해요. 신한·KB국민·하나은행은 정보 유출이 있었고, 우리·NH농협은행은 공격 의심 IP를 차단해 유출을 막았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9. 09국제

    미 재정적자, GDP의 6%를 넘었다

    미 연방정부의 2026 회계연도 재정적자가 1조9천920억달러로, GDP의 6.2%에 이르렀어요. 적자는 전년보다 약 12% 늘었고, 순이자 비용은 1조520억달러를 넘었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10. 10경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 주에 17.8%·24.3%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0월 12~16일 각각 17.8%, 24.3% 하락해 2008년 이후 가장 큰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어요. 외국인 순매도 11조2천68억원 중 두 종목 비중은 78.8%였고, 시장은 중국 추격과 AI 투자 속도조절론에 주목했어요.

    카드로 이어 읽기
이슈 카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