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발행
CXMT, 5세대 D램 양산 단계 진입 밝혀
중국 창신커지(CXMT)가 5세대 D램 공정 플랫폼을 적용한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어요. 이 플랫폼으로 만든 24Gb LPDDR5X 신제품 2종도 함께 공개했어요. LPDDR5X는 스마트폰 같은 기기에 쓰이는 저전력 메모리 규격이에요.
CXMT는 새 24Gb 제품의 저장량이 자사 기존 제품보다 50% 늘었다고 설명했어요. 또 8Gb 칩을 기준으로는 웨이퍼 한 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다이 수가 자사 4세대 플랫폼보다 5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어요. 두 비교 수치는 각각 기존 제품과 4세대 플랫폼을 기준으로 한 설명이에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용어 한 입
- LPDDR5X
- 스마트폰 등 휴대기기에 주로 쓰이는 저전력 D램 규격이에요. 전력 사용을 줄이면서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고 처리하는 데 쓰여요.
- 웨이퍼
- 반도체 칩을 한꺼번에 만드는 얇은 원판이에요. 이 위에 회로를 만들고 잘라 개별 칩으로 생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