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발행
우크라이나, '플라밍고' 드론으로 모스크바 사정권 확대
우크라이나는 정당한 자기방어권을 행사하고 있어요. 러시아가 먼저 침략했고, 자신의 영토를 빼앗겼으니 러시아의 전쟁 능력을 무력화하는 건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한 필요 조치라고 봐요. 정유공장이나 전략시설 타격은 민간인이 아닌 군사 목표를 겨낸 것이고, 국제법상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하죠. 더 강력한 무기를 동맹국에서 지원받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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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의 전략시설을 겨냥한 이유는 전쟁 능력을 약화시켜 전쟁을 빨리 끝내려는 자기방어 판단에 있다.
Q2. 이 카드에 따르면 정유공장과 전략시설 타격은 민간인을 직접 겨냥한 공격으로 소개된다.
Q3. 우크라이나는 더 강력한 무기를 동맹국에서 지원받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당연한 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