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발행
T1 페이커, 8강 뒤 꺼낸 다음 목표
T1의 이상혁은 EWC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8강 진출 뒤에도 결과 자체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8강 진출만으로는 기쁘지 않고, 다음 준비를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상혁은 BLG전에서는 공격적으로 임하다 실수가 많았고, GAM전에서는 자잘한 실수가 있었다고 돌아봤어요. 그러면서 다전제에서 T1은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수정하는 능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말했어요.
시선은 경기 밖으로도 이어졌어요. 이상혁은 외부 활동이 경기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조절되고 있고, 자신과 팬들에게 긍정적이라고 설명했어요. 또 게임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폭넓은 긍정적 영향과 좋은 아이디어, 도움을 주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밝혔어요.
📖 용어 한 입
- 다전제
- 여러 경기를 치러 승부를 가리는 방식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이상혁이 8강 진출 뒤 어떤 점을 아쉬워했나요?
- 이상혁은 8강 진출만으로는 기쁘지 않다고 했고, BLG전에서는 공격적으로 임하다 실수가 많았으며 GAM전에서는 자잘한 실수가 있었다고 돌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