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4일 화요일 발행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피날레…신곡 첫 공개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에 제니가 섰어요. 제니는 8월 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메인 스테이지 버드 라이트의 피날레를 맡아 약 1시간 동안 18곡을 밴드 라이브로 소화했어요. 이 무대에는 한국 여성 솔로 가수로는 처음이라는 설명도 붙었어요.
이번 공연은 대표곡을 되짚는 세트에서 멈추지 않았어요. 새 싱글 ‘Less than a Lover’의 첫 라이브 무대가 여기서 나왔고, 공연 막바지에는 또 다른 미공개 신곡도 처음 공개됐거든요. 이미 나온 노래를 모아 부르는 자리가 아니라, 새 음악을 가장 큰 무대 중 하나에서 꺼낸 공연이었던 셈이에요.
롤라팔루자 시카고는 매년 40만 명 이상이 찾고, 2026년에는 170여 팀이 오른 규모로 전해져요. 그 한가운데서 메인 무대의 문을 닫는 순서와 신곡 공개가 함께 붙었다는 점이, 이번 무대를 단순한 해외 페스티벌 출연보다 더 선명한 장면으로 남겨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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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이번 무대는 대표곡만 다시 부르는 자리가 아니라 새 싱글과 미공개 신곡을 처음 들려준 공연이었다.
Q2. 제니의 공연은 롤라팔루자 시카고 메인 스테이지의 피날레를 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Q3. 이 무대는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합동 공연으로 구성된 짧은 특별 무대였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