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발행
코스타리카 119세 플로레스, 최고령 인증 도전
코스타리카 과나카스테주에 사는 호세 플로레스의 가족이 세계 최고령자 공인을 위한 자료를 모으고 있어요. 플로레스는 올해 119세로 알려졌고, 출생증명서와 세례 기록에는 1907년 7월 11일 출생으로 적혀 있어요.
가족은 국제 장수 검증기관인 노인학연구그룹, GRG에 관련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에요. 플로레스는 많이 일하고 건강하게 먹으며 신에게 의지하는 일을 자신의 장수 비결로 꼽았어요. 다만 호세 안토니오 라바단 스페인 알리칸테대 연구자는 유전·식단·신체 활동·사회적 연결 등 여러 요인을 언급하며 결정적인 답은 없다고 말했어요. 기록의 무게는 이제 국제 인증 절차에서 가려지게 돼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호세 플로레스의 세계 최고령자 공인은 어떤 절차를 남겨두고 있나요?
- 가족이 국제 장수 검증기관인 노인학연구그룹(GRG)에 관련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다. 출생증명서와 세례 기록은 확보됐지만 국제 검증은 아직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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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플로레스의 최고령자 공인 여부는 가족의 기록만으로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국제 검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Q2. 연구자는 플로레스의 장수 비결이 오직 건강한 식단 하나로 명확히 밝혀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