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발행
무료·무제한 목표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 돌입
우리나라 국민이 구독 비용이나 이용 횟수 제한 없이 쓸 AI를 목표로 한 모두의 AI 공모에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어요. 생활과 공공 업무를 돕는 AI 에이전트 구축도 사업 목표에 담겼어요.
공모는 8월 18일 마감됐고, 과기정통부는 적합성 검토와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까지 사업자 선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선정 뒤에는 협약 체결과 시범 서비스를 거쳐 연내 서비스 개시를 계획하고 있어, 지금은 실제 이용이 시작되기 전 단계예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용어 한 입
- AI 에이전트
- 사용자의 요청을 이해해 정보를 찾거나 업무를 처리하도록 설계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말해요. 대화뿐 아니라 여러 작업을 이어서 수행하는 데 쓰일 수 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모두의 AI 서비스는 언제 실제 이용을 시작할 예정인가요?
- 과기정통부는 사업자 선정 후 협약 체결과 시범 서비스를 거쳐 연내 서비스 개시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는 실제 이용이 시작되기 전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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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모두의 AI’ 사업은 국민이 구독료와 이용 횟수 제한 부담 없이 AI를 쓰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Q2. 공모가 마감됐으므로 ‘모두의 AI’는 이미 모든 국민이 실제로 이용하는 서비스가 됐다.
Q3. 이 사업의 AI 에이전트는 대화만 하는 기능보다 생활·공공 업무를 돕는 여러 작업 수행까지 염두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