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발행
문학 책갈피 든 GS25 빵, 매출 1·2위
민음사 문학작품 표지와 캐릭터를 담은 GS25 협업 빵 2종이 출시 직후 빵 매출 1·2위에 올랐어요. 8월 21일 나온 ‘사랑에 대하여’와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는 8월 24일 기준 입고분의 약 95%가 팔렸어요.
빵마다 책갈피 20종 가운데 1장이 무작위로 들어가며, 이 중 3종은 GS25에서만 구할 수 있어요. 이달 말까지 GS페이로 결제하면 협업 상품 1+1이 적용되고, GS25는 8월 26일 협업 빵 2종을 더 내놓을 예정이에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GS25 협업 빵에 들어 있는 책갈피는 모두 몇 종이며, 단독 구성은 몇 종인가요?
- 빵마다 책갈피 20종 가운데 1장이 무작위로 들어 있습니다. 이 중 3종은 GS25에서만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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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이 협업 빵은 문학작품 표지와 캐릭터를 활용하고, 빵마다 무작위 책갈피를 넣어 수집하는 재미를 더했다.
Q2. 빵에 든 책갈피는 원하는 종류를 골라 받을 수 있어, 여러 제품을 살 필요 없이 모든 디자인을 모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