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발행
고용센터 102곳 개편안…AI는 행정, 사람은 상담
전국 102개 고용센터를 행정 중심 창구에서 상담·취업지원 중심 기관으로 바꾸는 국가 고용서비스 혁신방안이 심의·의결됐어요. 구상은 실업급여 같은 급부행정을 AI로 자동화하고, 현장 인력은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만나는 서비스에 집중하는 방식이에요.
구직자가 설문·경력·구직활동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자기주도형과 집중지원형으로 나눠 필요한 서비스를 추천하는 ‘나만의 AI 고용센터’도 계획에 담겼어요. 집중지원형에는 전담 상담자를 배정할 방침이에요.
이 서비스는 2026년 5월부터 대전고용센터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에요. 2026년 하반기 과제별 시범운영을 거쳐 2027년부터 지정 시범센터에서 여러 과제를 통합해 시험할 계획이에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나만의 AI 고용센터’는 구직자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 구직자가 설문·경력·구직활동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자기주도형 또는 집중지원형으로 나눠 필요한 서비스를 추천하는 계획이다. 집중지원형에는 전담 상담자를 배정할 방침이다.
더 읽기
방금 읽은 내용, 10초 퀴즈 🍒
이 카드 내용, O일까요 X일까요? 가볍게 확인해보세요.
Q1. 이번 개편안은 실업급여 같은 행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현장 인력이 상담과 취업지원에 더 집중하도록 하는 구상이다.
Q2. ‘나만의 AI 고용센터’는 모든 구직자에게 전담 상담자를 일률적으로 배정하기 위해 서비스 유형을 나누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