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발행
강남·서초 내려도 서울 아파트값은 올랐다
8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29% 올랐어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와 서초구만 하락했지만, 두 지역의 움직임이 서울 전체 평균 하락으로 이어지진 않았어요.
강북 14개구는 일주일 새 0.40% 올라 강남 11개구의 0.20%보다 상승률이 높았어요. 강남구는 0.11%, 서초구는 0.05% 내렸고,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조정 매물과 하락 거래가 나온 반면 교통 여건과 선호도가 높은 주요 단지에서는 상승 계약도 있었다고 설명했어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8월 넷째 주 강북 14개구와 강남 11개구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각각 얼마였나?
- 강북 14개구는 0.40%, 강남 11개구는 0.20% 상승했다. 강북 14개구의 상승률이 강남 11개구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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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강남·서초의 하락에도 서울 평균 매매가격이 오른 것은 다른 자치구, 특히 강북권의 상승세가 더 컸기 때문이다.
Q2. 강남구와 서초구의 하락은 주요 단지까지 모두 가격이 내려가면서 나타난 일관된 흐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