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발행
223억 달러 텍사스 발전소, 한미 투자 1호로 추진
한국과 미국은 텍사스의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사업 규모는 223억 달러이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협상 마무리를 위해 9월 10일 미국에 도착했어요.
이달 말에는 이 사업에 22억 달러 이상의 초기 투자금을 송금할 계획이에요. 다만 김 장관은 최종 사인 전까지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어요.
한·미 양국은 이르면 9월 18일 업무협약 최종 서명 절차를 밟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김 장관은 귀국 뒤 9월 17일께 관련 내용을 국회에 보고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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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의 초기 투자금 송금 계획은 어떻게 되나?
- 이달 말 22억 달러 이상의 초기 투자금을 송금할 계획이다. 다만 최종 서명 전까지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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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초기 투자금 송금 계획이 있어도, 한·미 양국의 사업 협상과 업무협약 최종 서명은 아직 진행 단계다.
Q2.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은 이미 최종 서명이 끝났기 때문에 추가 협상 없이 집행만 남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