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발행
홈플러스, 67개 점 사업과 폐점 부동산 판다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67개 점의 사업과 자가 소유 폐점 점포 19곳의 부동산 매각에 착수한다고 밝혔어요. 대형마트 대상에는 본사와 온라인 사업 부문도 포함돼요. 운영 중인 사업과 이미 문을 닫은 점포 자산을 한꺼번에 매각 절차에 올린 셈이에요.
매각 방식은 서로 달라요. 대형마트 사업은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폐점 점포 부동산은 점포별 개별매각으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홈플러스는 이번 주 안에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잠재적 인수 후보군에 투자 안내서를 보낼 계획이에요.
매각 계약이 체결되면 매각 대금을 반영한 수정 회생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해야 해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용어 한 입
- 영업양수도
-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자산·계약·조직 등을 묶어 다른 주체에게 넘기는 거래 방식이에요. 개별 자산만 파는 방식과 달리 사업 단위의 이전에 쓰여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홈플러스의 대형마트 사업과 폐점 점포 부동산은 각각 어떤 방식으로 매각되나요?
- 대형마트 67개 점과 본사·온라인 사업은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가 소유 폐점 점포 19곳의 부동산은 점포별 개별매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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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홈플러스는 운영 중인 대형마트 사업을 개별 자산으로 쪼개 팔기보다, 사업 단위로 넘기는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Q2. 폐점한 점포의 부동산도 운영 중인 대형마트 사업과 함께 하나의 영업양수도 계약으로 일괄 매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