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발행
김여정,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전술적 타격 수단을 북한이 표현한 남부 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대상에 올렸어요. 두 조치 모두 실제 시행이 아니라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검토 단계예요.
김 총무부장은 북한이 주장하는 남부 국경 상황이 불안정하다고 말했어요. 또 한국군이 8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확성기 경고방송을 2,870차, 경고사격을 201차 했다고 주장했어요. 북한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남부 국경선화 공사를 계속하고 있고, 한국군은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하고 있어요. 김 총무부장은 필요하고 적합하다고 판단하는 다른 조치도 고려한다고 덧붙였어요.
체리 두 조각
1. 현장 통제
현장 통제는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으로 군사분계선 일대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데 무게를 둬요. 북한은 한국군이 8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각각 2,870차와 201차 시행했다고 주장했어요.
2. 긴장 완화
긴장 완화는 맞대응 수단이 늘면서 접경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더 커질 가능성을 경계해요. 북한은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와 남부 국경선 부근 전술적 타격 수단 증강 배치를 함께 검토하고 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김여정이 검토한다고 밝힌 조치는 무엇인가요?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와 북한이 표현한 남부 국경선 부근의 전술적 타격 수단 증강 배치를 검토 대상으로 언급했습니다. 두 조치 모두 실제 시행이 아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검토 단계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