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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자율주행버스, 22일부터 밤에 달린다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발행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22일부터 밤에 달린다

운전석 없는 버스가 이제 평일 밤에 청계천을 오갈 예정이에요. 서울시는 청계 A01의 주간 운행을 끝내고, 22일 오후 7시부터 평일 야간 정기 운행을 시작해요. 서울시는 운전대와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버스의 야간 정기 운행이 국내 최초라고 밝혔어요.

버스 2대가 청계광장부터 청계3가, 청계5가를 잇는 왕복 4.8㎞ 구간을 달려요. 청계광장 출발 기준으로 하루 9회 운행하고, 차량 한 대에는 최대 8명이 탈 수 있어요. 지난 1년여간에는 같은 일대에서 평일 주간에 운행했어요.

초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탈 때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해야 해요. 운전석은 없지만 긴급상황에 대비해 차량마다 시험운전자 1명이 상시 탑승해요. 서울시는 앞으로 성인 요금 1400원을 부과할 계획이에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Q. 청계 A01 야간 자율주행버스는 어디를 얼마나 운행하나요?
버스 2대가 청계광장에서 청계3가·청계5가를 잇는 왕복 4.8㎞ 구간을 운행합니다. 청계광장 출발 기준 하루 9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더 읽기

  • 경향신문 — 운전석 없는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이제 밤길 달린다
  • 서울경제 —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22일부터 밤길 달린다

방금 읽은 내용, 10초 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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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청계 A01의 야간 운행은 야간경제 활성화와 청계천 주변 관광·상권 연결을 염두에 둔 변화다.

Q2. 야간 정기 운행으로 바뀌어도, 청계 A01은 기존처럼 평일 주간 운행을 함께 이어 간다.

Q3. 초기 무료 운행은 승객이 아무 확인 절차 없이 탑승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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