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카드
애플 첫 폴더블폰, 329만원부터 국내 출시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발행

애플 첫 폴더블폰, 329만원부터 국내 출시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2026년 10월 23일 한국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서 정식 출시됐어요. 국내 출고가는 256GB 329만원부터이고, 2TB 모델은 509만원이에요. 구매 뒤 개통할 때는 실물 유심을 꽂는 방식이 아니라 eSIM만 사용할 수 있어요.

폴더블폰은 접어 들고 다니다가 펼쳐 넓은 화면을 쓰는 형태예요. 아이폰 듀오는 7.6인치 내부 화면에서 스플릿 뷰를 지원해 앱 두 개를 나란히 띄울 수 있어요. 애플 펜슬은 출시 시점 기능이 아니라, 안쪽과 바깥 화면 모두 연내 지원할 예정이에요.

SK텔레콤 T다이렉트샵에서는 지난 10월 1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사전예약의 1차 물량이 1분 만에 마감됐어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용어 한 입

eSIM
스마트폰 안에 내장된 가입자 식별 정보로, 실물 유심 칩을 끼우지 않고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Q. 아이폰 듀오 개통 시 실물 유심을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아이폰 듀오는 실물 유심을 꽂는 방식이 아닌 eSIM으로만 개통할 수 있습니다.

더 읽기

  • 매일경제 — 사전예약 1분만에 마감…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오늘 출시 - 매일경제
  • 네이버페이 머니스토리 — 1분 만에 품절된 아이폰 듀오, 지금 주문해도 내년에 받는다고?
  • 연합뉴스 — 300만원 넘는 '아이폰 듀오'에 밤샘 줄…명동 매장 '북적' | 연합뉴스

방금 읽은 내용, 10초 퀴즈 🍒

이 카드 내용, O일까요 X일까요? 가볍게 확인해보세요.

Q1. 아이폰 듀오는 접어 휴대하다 펼치면 넓은 화면에서 두 앱을 함께 쓸 수 있는 폴더블폰이다.

Q2. 아이폰 듀오는 실물 유심을 꽂아 개통해야 하며 eSIM은 보조 방식으로만 쓸 수 있다.

홈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