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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발행

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교수 7명의 사직 의사가 전해졌어요.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10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들이 사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어요.

사건의 배경에는 환아 사망 사건 수사가 있어요.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달 30일 의료과실 여부를 수사하며 센터 내 진료실 등을 압수수색했어요. 의료계는 이 과정이 소아응급실 진료를 방해하고 환자 안전을 위협했다고 반발했어요.

경찰의 설명은 달라요. 경기남부경찰청은 병원 측과 미리 협의했고, 비어 있는 진료실에서 필요한 범위로 영장을 집행해 진료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찰청과 더 협의하겠다고 답했어요.

체리 두 조각

1. 진료 연속성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교수 7명이 사직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어요. 의료계는 압수수색이 진료를 방해하고 환자 안전을 위협했다고 반발했어요.

2. 필요 최소 수사

경기남부경찰청은 의료과실 여부를 수사하며 센터 내 진료실 등을 압수수색했어요. 경찰은 병원과 미리 협의해 비어 있는 진료실에서 필요한 범위로 영장을 집행했다고 설명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Q. 경기남부경찰청은 아주대병원 압수수색이 진료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고 왜 설명했나?
경기남부경찰청은 병원 측과 사전 협의했으며, 비어 있는 진료실에서 필요한 범위로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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