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발행
내년 장기요양보험료, 월평균 1100원 더 낸다
내년에는 장기요양보험료를 평균적으로 한 달 1100원 더 내게 될 전망이에요. 장기요양위원회가 내년 보험료율을 올해보다 5.78% 올리기로 의결했어요.
소득 대비 보험료율은 올해 0.9448%에서 내년 0.9994%로 바뀌어요. 가입자 세대당 월평균 보험료는 1만9029원에서 2만129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요.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일정 비율을 곱해 부과하는데, 내년 비율은 건강보험료의 13.90%예요. 장기요양위원회 위원들은 보험료 예상수입의 20% 이상을 국비로 지원하라는 부대의견도 함께 의결했어요.
체리 두 조각
1. 가입자 부담 완화
당장 내는 돈을 중시하면 보험료 인상 폭을 줄이는 일이 우선이에요. 세대당 월평균 부담이 1100원 늘어날 전망이라, 재원 마련을 가입자에게만 맡길지 따져봐야 해요.
2. 국비 분담 확대
재정을 함께 책임지는 데 무게를 두면 국비 지원을 늘리는 선택이 중요해요. 장기요양위원회도 보험료 예상수입의 20% 이상을 국비로 지원하라는 의견을 의결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내년 장기요양보험료는 세대당 월평균 얼마나 오를 전망인가요?
- 세대당 월평균 보험료는 올해 1만9029원에서 내년 2만129원으로, 약 1100원 늘어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