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발행
에르도안 대통령, 국빈 방한
튀르키예 대통령이 8년 만에 국빈으로 한국을 찾아 양국 협력 의제를 다시 테이블에 올려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11월 2~4일 방한하고, 3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에요.
두 정상은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 때 합의한 성과사업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점검할 계획이에요.
회담 의제에는 교역·투자와 원전·방산 협력, 바이오·에너지·과학기술 같은 미래산업, 인적·문화 교류가 들어가요. 한반도와 중동 정세를 포함한 주요 국제 현안도 논의할 예정이에요.
3일에는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뒤 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만찬이 예정돼 있어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에르도안 대통령의 방한 기간 중 정상회담에서는 어떤 분야를 논의할 예정인가요?
- 두 정상은 지난해 11월 합의한 성과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교역·투자, 원전·방산, 바이오·에너지·과학기술 등 미래산업, 인적·문화 교류를 논의할 예정이다. 한반도와 중동 정세를 포함한 주요 국제 현안도 의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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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이번 정상회담은 새 의제만 논의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난해 합의한 성과사업의 진행 상황도 점검하는 일정이다.
Q2. 이번 회담에서 원전·방산 협력은 제외하고, 인적·문화 교류만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