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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더 촘촘한 차세대 D램 시제품 검증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발행

중국 CXMT, 더 촘촘한 차세대 D램 시제품 검증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더 촘촘하게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차세대 D램 설계를 실제 시제품 단계까지 올렸어요. CXMT는 4F² 기반 6세대 D램 공정 플랫폼의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을 마쳤다고 밝혔어요.

현재 D램의 주류 설계는 6F²예요. 4F²는 메모리 셀 면적을 더 줄여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넣을 수 있는 방식이라 집적도를 높이는 데 쓰여요. 이번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은 실제 웨이퍼에 이 설계를 적용해 목표 성능 구현 여부를 살피는 단계예요.

CXMT는 2026년 안에 이 설계를 적용한 첫 서버용 DDR5 RDIMM 샘플을 고객사에 보내 성능 평가를 받을 계획이에요. 양산은 고객사 검증 진행 상황과 시장 수요에 따라 점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에요.

체리 두 조각

1. 구현 가능성

구현 가능성을 중시하면 이번 검증은 4F² 설계가 실제 공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술적 근거가 돼요. 실제 웨이퍼에 적용한 시제품이 목표 성능을 구현하는지 살피는 단계를 마쳤기 때문이에요.

2. 시장 검증

시장 검증을 우선하면 고객 평가와 수요를 확인한 뒤 양산 속도를 정하는 편이 중요해요. CXMT도 2026년 서버용 DDR5 RDIMM 샘플을 보내고, 검증 진행과 시장 수요에 맞춰 양산할 방침이에요.

📖 용어 한 입

4F²
D램 셀의 면적을 줄여 같은 칩 면적에 더 많은 메모리 셀을 넣기 위한 설계 방식이에요. 집적도를 높이는 데 쓰여요.
DDR5 RDIMM
서버에 쓰는 DDR5 메모리 모듈의 한 종류예요. 신호를 정리하는 기능을 넣어 서버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든 메모리예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Q. CXMT의 4F² 기반 D램은 기존 주류 설계와 무엇이 다른가?
현재 D램 주류 설계는 6F²이며, 4F²는 메모리 셀 면적을 더 줄여 같은 칩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넣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집적도를 높일 수 있다.

더 읽기

  • SBS 뉴스 — 중국 창신메모리 "4F² 기반 6세대 D램 시제품 검증…점진적 양산"
  • 머니투데이 — 中 CXMT "차세대 D램 기술 4F² 샘플 검증 완료" - 머니투데이
  • MBN — 중국 CXMT, ″차세대 D램 시제품 검증 완료…점진적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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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4F² 설계는 메모리 셀 면적을 줄여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담기 위해 쓰인다.

Q2.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을 마쳤으므로, 고객사 평가나 시장 수요와 관계없이 양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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