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발행
안산 반도체 공장 질산 누출, 약 150명 대피
안산의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에서 질산 500리터가 누출돼 공장 직원 등 약 150명이 대피했어요. 11월 3일 오후 2시34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에서 난 사고로, 6명이 눈 이물감과 두통 등을 호소했어요.
질산은 강한 산성을 띠는 화학물질이에요. 시는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냈어요. 소방은 누출된 질산을 제거해 신고 접수 약 4시간 만인 오후 7시쯤 안전조치를 마쳤어요.
질산을 지게차로 옮기다 쏟아졌다는 신고가 있었지만,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에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한 입 더 알아보기
- Q. 안산 반도체 부품 공장 질산 누출 사고로 인명피해와 대피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 건물 안에 있던 약 150명이 대피했고, 답답함과 두통 등을 호소한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더 읽기
방금 읽은 내용, 10초 퀴즈 🍒
이 카드 내용, O일까요 X일까요? 가볍게 확인해보세요.
Q1. O/X: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을 우회하도록 알린 것은 질산 누출 사고에 따른 안전 조치였다.
Q2. O/X: 질산을 지게차로 옮기다 쏟아졌다는 신고가 있어, 사고 경위는 이미 확정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