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
기업공개나 유상증자 등에서 새로 발행한 주식을 투자자에게 처음 배정할 때의 기준 가격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상장 성적을 가늠하는 출발점이에요
- 02기관·일반 청약의 배정 기준이 돼요
- 03발행가와 달리 시장 변동의 기준점이죠
왜 나온 말일까요?
공모가는 기업이 새 주식을 처음 시장에 내놓을 때 미리 정하는 가격이에요. 보통 수요예측과 청약 과정을 거쳐 정해지며, 투자자들은 이 가격을 기준으로 상장 뒤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또는 내렸는지를 비교해요. 그래서 공모가는 단순한 판매가격이 아니라, 상장 초반의 흥행 정도와 시장 기대를 보여주는 지표로도 쓰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보다 크게 오르면 ‘공모가 대비 상승률’이 높다고 말해요.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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