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스트레스지수(FSI)
주가·금리·환율 등 주요 금융지표를 종합해 금융시장의 불안 정도를 수치화한 한국은행의 지표.
한 입에 정리하면
- 01금융시장 긴장 정도를 한눈에 보여줘요
- 02여러 자산·시장 변동을 함께 반영해요
- 03위기 징후를 조기에 살피는 데 활용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금융스트레스지수(FSI)는 금융시장에서 충격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긴장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예요. 주가 급락, 금리 급등, 환율 불안처럼 서로 다른 시장의 움직임을 함께 묶어 금융 시스템 전반의 스트레스 수준을 살펴보죠. 보통 이 지수가 높아질수록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이 커졌다고 해석해요. 다만 특정 시점의 혼란만 보는 게 아니라, 금융 불안이 구조적으로 쌓이고 있는지도 함께 판단하는 데 쓰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주가가 크게 흔들리고 금리와 환율 변동성도 동시에 커지면 FSI가 상승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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