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뢰
기뢰는 바다·항만·해협 등에 설치해 선박이나 잠수함의 접근·접촉 또는 신호를 감지하면 폭발하도록 만든 해상 폭발 무기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접촉·음향·자기장 등으로 작동할 수 있어요
- 02항로 봉쇄와 상륙작전 방해에 활용돼요
- 03제거·무력화에는 전문 소해 작전이 필요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기뢰는 비교적 적은 수량으로도 넓은 해역의 항해를 위험하게 만들어 군사적으로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해저나 수면 아래에 은밀히 설치할 수 있으며, 선박이 직접 닿을 때뿐 아니라 엔진 소리, 선체가 만드는 자기장·수압 변화 등을 감지해 폭발하는 종류도 있죠. 전시에는 군함뿐 아니라 민간 선박의 안전과 물류 운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기뢰 탐색·제거와 항로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돼요.
예를 들어
해군의 소해함과 기뢰제거 잠수요원은 음파탐지기나 무인 장비 등을 이용해 기뢰를 찾은 뒤, 안전하게 폭파하거나 무력화하는 소해 작전을 수행합니다.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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