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통계 관측지점
기후 통계 관측지점은 장기간 같은 기준으로 기온·강수량 등을 관측해 기후 통계를 산출하는 공식 지점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장기 비교를 위한 기준 관측망이에요
- 02기온·강수량 등 기후값을 꾸준히 기록해요
- 03기록·순위 산정의 공식 근거가 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기후 통계 관측지점은 날씨를 순간적으로 보는 곳이라기보다, 오랜 기간 같은 방식으로 관측해 기후의 변화를 비교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이렇게 모은 자료가 쌓이면 평년값, 극값, 순위 같은 통계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어떤 지역의 더위나 비가 얼마나 이례적인지 판단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되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전국의 최고기온 순위를 낼 때는 이런 공식 관측지점에서 측정된 값만 기준으로 삼아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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