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인증
다중인증은 비밀번호처럼 서로 다른 종류의 인증 요소를 두 가지 이상 조합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접근 통제 방식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지식·소유·생체 정보 등 인증 요소를 조합해요
- 02비밀번호 유출만으로는 계정 탈취가 어려워져요
- 03문자 인증은 가로채기·번호 탈취 위험이 남아요
왜 나온 말일까요?
다중인증은 계정에 로그인하거나 중요한 거래를 승인할 때 비밀번호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널리 쓰여요. 인증 요소는 내가 아는 것(비밀번호·PIN), 내가 가진 것(휴대전화·보안키), 나 자신인 것(지문·얼굴 등 생체정보)으로 나눌 수 있고, 서로 다른 범주의 요소를 함께 확인할수록 보안성이 높아져요. 다만 문자로 받는 일회용 인증번호는 피싱, 유심 교체 사기, 악성 앱의 문자·화면 탈취 등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가능하면 인증 앱이나 물리 보안키 같은 방법도 활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서비스 로그인 때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 인증 앱에 표시된 일회용 코드나 USB·NFC 보안키로 한 번 더 확인하는 방식이 다중인증에 해당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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