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이상 지방간질환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과체중·당뇨병 등 대사 위험요인과 연관돼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만성 간질환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비만·당뇨병·이상지질혈증과 밀접해요
- 02단순 지방 축적에서 염증·섬유화로 진행될 수 있어요
- 03음주량과 다른 간질환 원인을 함께 평가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이 용어는 2023년 국제 전문가 합의에서 기존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을 대체해 제안한 명칭이에요. 간 지방증이 있으면서 과체중·비만, 제2형 당뇨병, 또는 혈압·혈당·혈중 지질 같은 심장대사 위험요인 가운데 기준을 충족할 때 진단 범주에 들어가요. 초기에는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일부는 간 염증과 섬유화가 진행해 간경변이나 간암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생활습관과 대사질환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다만 음주 여부나 바이러스성 간염·약물 등 다른 원인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간 초음파 등에서 지방간이 확인되고, 복부비만이나 제2형 당뇨병 같은 대사 위험요인이 동반된 경우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으로 평가할 수 있어요.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