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론
북한이 남북관계를 같은 민족의 관계가 아닌 상호 별개의 주권국가 관계로 보는 대남·통일 정책 노선.
한 입에 정리하면
- 01통일보다 국가 간 관계를 우선시해요
- 02남북을 동등한 주권 단위로 규정해요
- 03대남 전략과 대외 노선에 큰 변화를 줘요
왜 나온 말일까요?
두 국가론은 북한이 남북관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개념이에요. 기존에는 같은 민족이라는 틀 안에서 통일을 지향하는 표현이 많이 쓰였지만, 이 노선은 남과 북을 서로 다른 국가로 보고 관계를 설정해요. 그래서 대화·협력의 언어보다 체제 유지, 안보, 군사 억지 같은 논리가 더 앞설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북한의 대남정책 변화나 통일 담론의 축소를 설명할 때 자주 함께 언급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북한이 남북을 하나의 민족 공동체가 아니라 서로 독립된 국가 관계로 규정하고, 통일보다 국가 대 국가의 관계 설정을 강조할 때 이 표현을 써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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