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 시스템
서버용 반도체와 냉각·전력·네트워킹 장비를 하나의 단위로 묶은 데이터센터용 통합 시스템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칩이 아니라 ‘서버 묶음’ 단위로 공급돼요
- 02설치·운영 효율을 높이도록 사전 통합돼요
- 03AI·클라우드 인프라 경쟁에서 중요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랙 시스템은 데이터센터에서 여러 서버 부품을 따로 맞추는 대신, 한데 묶어 바로 배치할 수 있게 만든 통합 구성요. 보통 GPU,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전원·냉각 관련 요소가 함께 설계돼요. 그래서 단순히 어떤 칩을 쓰는지보다, 그 칩을 어떤 구조로 묶어 성능과 효율을 낼지가 중요해져요. 대규모 AI 인프라나 클라우드 서버를 빠르게 구축할 때 특히 자주 언급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클라우드 사업자가 대규모 AI 서비스를 늘릴 때, 개별 서버를 하나씩 조립하기보다 미리 통합된 랙 시스템을 들여와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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