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억제제
면역 억제제는 면역계의 과도한 반응을 낮춰 이식 장기 거부반응이나 자가면역 질환의 염증을 조절하는 의약품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장기이식 뒤 거부반응 예방·치료에 사용
- 02자가면역질환의 염증 조절에도 활용
- 03감염·암 위험 등을 고려한 지속 관리 필요
왜 나온 말일까요?
면역계는 원래 세균·바이러스 같은 외부 물질을 막지만, 이식 장기를 낯선 것으로 인식해 공격할 수 있어요. 면역 억제제는 이런 반응을 약화해 이식 장기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돕고, 일부 자가면역질환에서는 자기 몸을 공격하는 면역반응을 줄이는 데도 쓰여요. 다만 면역 기능이 낮아지는 만큼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고, 약 종류와 용량에 따라 신장 기능·혈압·혈당 등 부작용을 함께 살펴야 해요. 그래서 의료진은 거부반응 위험과 부작용 사이의 균형을 고려해 약을 조절해요.
예를 들어
신장·간·심장 같은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는 대개 여러 면역 억제제를 장기간 복용하며, 혈액검사와 진료를 통해 약물 농도 및 부작용을 확인합니다.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