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시 사전 신용평가
미공시 사전 신용평가는 채권 발행 전 발행사의 신용도와 예상 등급을 비공개로 검토하는 신용평가 절차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실제 발행·공시 전에 가능성을 점검해요
- 02예상 등급과 금리 수준 판단의 기초예요
- 03공개 신용등급과 달리 시장에 공표되지 않아요
왜 나온 말일까요?
기업이나 금융회사는 채권 발행을 검토할 때 신용평가사에 사전 평가를 의뢰해 자금조달 여건을 가늠할 수 있어요. 평가사는 재무상태, 사업 위험, 현금흐름, 부채 부담 등을 살펴 예상 신용등급과 주요 판단 근거를 제시해요. 이 결과는 발행 조건과 투자자 수요를 검토하는 참고자료이지만, 실제 발행 시의 공시 신용등급이나 발행금리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발행이 진행되면 통상 공시용 신용평가와 관련 공시·보고 의무가 별도로 적용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기업이 공모 회사채 발행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신용평가사에 비공개 평가를 요청해 예상 등급과 시장에서 요구될 수 있는 금리 수준을 검토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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