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아카이브
바이오아카이브는 생명과학 분야 연구자가 동료심사 전 원고를 공개·공유하는 비영리 온라인 프리프린트 저장소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논문 게재 전 연구 결과를 신속히 공개해요
- 02전문가 동료심사를 통과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 03원고마다 식별자와 공개 이력이 남아 인용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바이오아카이브(bioRxiv)는 생물학·생명과학 연구 성과를 정식 학술지 출판보다 먼저 알리기 위해 운영돼요. 연구자는 원고를 올려 다른 연구자와 빠르게 공유하고 의견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수정하거나 학술지 심사를 거쳐 출판할 수 있어요. 다만 게시 전에는 기본적인 형식·윤리·범위 점검이 이뤄지더라도, 학술지의 본격적인 동료심사와는 다르므로 결과를 해석할 때 검증 단계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감염병 유행이나 새로운 실험기법처럼 빠른 정보 공유가 필요한 연구에서, 연구진이 프리프린트를 바이오아카이브에 먼저 공개한 뒤 학술지 심사를 받는 경우가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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