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고리
태평양 가장자리를 따라 지진과 화산 활동이 집중되는 판 경계 띠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여러 지각판이 맞닿아 자주 움직여요
- 02지진·화산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모여요
- 03판 운동이 활발해 재해 위험이 큰 구역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불의 고리는 태평양을 둘러싼 넓은 판 경계대를 가리켜요. 이곳에서는 지각판이 서로 밀리거나 파고들면서 지진이 자주 나고, 마그마가 올라와 화산이 형성되기 쉬워요. 그래서 세계의 지진과 화산 활동이 특히 많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요. 뉴스에서는 큰 지진이나 화산 분화가 여러 나라에서 잇따를 때 자주 등장해요.
예를 들어
일본, 인도네시아, 칠레처럼 태평양 주변 국가들은 대표적인 불의 고리 지역으로 자주 언급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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