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자이익
금융기관이 이자 수입을 제외하고 수수료, 외환, 유가증권·파생상품 손익 등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을 뜻해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이자수익과 구분되는 ‘비(非)금리’ 수익이에요.
- 02수수료·매매차익·평가손익 등이 주요 원천이에요.
- 03은행·증권·카드사 실적의 체력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왜 나온 말일까요?
비이자이익은 은행이나 금융회사가 대출 이자만으로 버는 돈이 아니라, 각종 수수료와 금융상품 운용에서 얻는 수익을 함께 묶어 말할 때 많이 써요. 금리가 오르내리면 이자장사만이 아니라 비이자이익의 비중과 안정성이 실적을 크게 좌우할 수 있어요. 그래서 뉴스에서는 ‘대출이자 말고도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표현으로 자주 등장해요. 수익구조가 다변화될수록 실적 변동이 완화되는지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은행이 카드·펀드 판매 수수료를 받거나 외환거래, 채권 운용에서 이익을 내면 그 부분이 비이자이익에 들어가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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