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상장기업의 발행주식 총수에 주가를 곱해 산출한, 기업의 시장가치 지표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주가 변동에 따라 수시로 달라져요
- 02상장주식 기준이라 자사주 등은 구분해 봐요
- 03기업 규모 비교와 지수 편입에 자주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시가총액은 투자자들이 기업의 규모를 빠르게 가늠할 때 가장 많이 보는 지표 중 하나예요. 같은 업종 안에서 기업을 비교할 때도 쓰이고, 주가지수나 ETF처럼 여러 종목을 묶어 운용하는 상품에서는 비중을 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해요. 다만 시가총액이 크다고 해서 수익성이나 재무건전성이 항상 더 좋다는 뜻은 아니어서, 실적과 성장성도 함께 봐야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주가가 같은 두 회사라도 발행주식 수가 더 많은 회사가 시가총액은 더 클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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