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일할 능력과 의사가 있어 구직활동을 했지만 취업하지 못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취업자와 실업자를 합친 경제활동인구가 기준이에요
- 02구직을 포기했거나 당장 일할 수 없는 사람은 보통 제외돼요
- 03고용시장 여건과 경기 흐름을 판단하는 대표 지표예요
왜 나온 말일까요?
실업률은 일반적으로 실업자 수를 경제활동인구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해요. 단순히 일하지 않는 모든 사람의 비율이 아니라, 일정 기간 구직활동을 했고 즉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집계한다는 점이 중요하죠. 따라서 실업률이 낮아도 구직을 단념한 사람이 늘거나 단시간·불완전 고용이 많다면 노동시장 상황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닐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취업자 수,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등과 함께 살펴야 고용 상황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경제활동인구가 1,000명이고, 이 가운데 일자리를 찾고 있으나 취업하지 못한 사람이 50명이면 실업률은 5%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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