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AI
주어진 목표를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인공지능 시스템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명령을 기다리기보다 다음 행동을 스스로 정해요
- 02검색·코딩·실행 같은 도구와 결합되곤 해요
- 03단순 응답형 AI보다 업무 자동화 범위가 넓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에이전트 AI는 사용자가 한 번 지시하면 그 이후의 세부 단계를 스스로 이어가도록 설계된 인공지능을 말해요. 예를 들어 목표를 쪼개고, 필요한 정보를 찾고, 결과를 점검하는 식으로 여러 단계를 연속해서 처리할 수 있죠. 그래서 질문에 답하는 챗봇보다 더 ‘일을 맡기는’ 느낌이 강하고, 개발·검색·업무 자동화 분야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어요. 다만 자율성이 높을수록 결과를 검증하고 통제하는 장치도 함께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이 웹사이트의 오류를 찾아 수정해줘’라고 하면 관련 코드를 점검하고 문제 원인을 찾은 뒤 수정안을 제안하거나 반영하는 식으로 작동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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