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총액 인상률 재원
연봉총액 인상률 재원은 전체 대상자의 연봉 총액을 일정 비율 늘리기 위해 회사가 편성하는 임금 인상 예산의 기준을 말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개인별 인상률의 단순 평균과 다를 수 있어요
- 02승진·직무·성과 등에 따라 차등 배분돼요
- 03적용 대상과 산정 기준은 노사 합의에 좌우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이 표현은 임금협상에서 회사가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인건비 증가분을 마련하는지 나타낼 때 쓰여요. 정해진 재원은 일률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같은 비율로 나뉘지 않고, 승진에 따른 조정이나 직무·성과 평가, 임금체계 등을 반영해 배분될 수 있죠. 따라서 재원 기준 인상률은 개인이 실제로 받는 연봉 인상률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구체적인 배분 방식과 적용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연봉총액 인상 재원이 5%로 정해져도, 승진자·성과 우수자에게 더 많이 배분하거나 일부를 직무급 조정에 쓰면 개인별 인상률은 5%보다 높거나 낮을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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