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저압부
따뜻한 समुद수 위에서 발달해 중심부에 뇌우를 동반하는, 태풍보다 약한 단계의 열대성 저기압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해수면이 따뜻할수록 더 잘 발달해요
- 02강한 비와 바람을 동반할 수 있어요
- 03발달하면 태풍으로, 약해지면 소멸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열대저압부는 열대 해역에서 생기는 저기압성 소용돌이로,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를 많이 공급받아 발달해요. 중심 부근에 강한 비구름이 모이지만, 아직 태풍처럼 뚜렷한 강풍 구조를 갖추지는 않은 단계예요. 기상 뉴스에서는 태풍이 바다나 육지를 지나며 약해질 때 이 단계로 낮아졌는지 설명할 때 자주 나와요. 바람 세기와 비의 양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어서, 이후에도 비와 바람의 영향은 남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 바다에서 생긴 열대저기압이 주변 환경 변화로 약해지면서 열대저압부로 분류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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