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상감시장비
열을 감지해 사람이나 차량 등의 움직임·침입 징후를 파악하는 적외선 기반 감시 장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어두운 환경에서도 탐지가 가능해요
- 02열 신호를 이용해 대상의 존재를 찾죠
- 03군 경계·감시 임무에 주로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열상감시장비는 물체가 내는 열을 감지해 화면으로 보여 주는 장비예요. 빛이 거의 없거나 안개·연기처럼 시야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인식이 가능해서, 야간 경계나 최전방 감시처럼 눈으로 보기 어려운 환경에서 활용돼요. 다만 열을 내는 대상은 모두 잡힐 수 있어 오경보가 생길 수 있고, 지형이나 거리, 기상 조건에 따라 탐지 성능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야간에 철책 주변을 순찰할 때 사람의 체열이나 엔진 열을 포착해 접근 여부를 확인하는 데 쓰여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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