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부킹
모집 과정에서 예상 수요가 실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물량보다 많은 상태를 뜻하는 현상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수요가 공급 한도를 넘어서 발생해요
- 02투자 유치·공모주 청약에서 자주 쓰여요
- 03배정 방식과 경쟁률에 영향을 줘요
왜 나온 말일까요?
오버부킹은 원래 항공·숙박처럼 자리가 한정된 분야에서 예약을 실제 제공 가능 수량보다 더 많이 받는 상황을 가리킬 때도 쓰여요. 금융·투자 분야에서는 공모주 청약이나 비상장 투자 유치처럼 참여 희망이 모집 가능한 물량을 초과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해요. 이런 상황은 시장의 관심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실제 배정 물량이 제한적이라 일부 수요는 충족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높은 관심과 별개로, 최종 배정 결과나 조건을 함께 봐야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벤처기업이 투자 유치를 진행할 때 신청자가 모집액보다 훨씬 많아지면, 업계에서는 이를 오버부킹됐다고 표현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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