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농축
천연 우라늄에서 핵분열이 잘 일어나는 동위원소의 비율을 높이는 물리·화학적 공정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발전용·연구용과 무기용을 가르는 핵심 단계예요.
- 02동위원소 분리라서 양은 그대로, 구성 비율만 바뀌어요.
- 03농축도가 높을수록 핵연료·핵무기 활용 가능성이 커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우라늄은 자연 상태에서 여러 동위원소가 섞여 있는데, 그중 일부는 핵분열 연쇄반응을 일으키기 더 쉬워요. 그래서 원자력 발전이나 연구에 쓰려면 이 동위원소의 비율을 일정 수준까지 높이는 과정이 필요해요. 다만 농축 수준이 높아질수록 핵무기 전용 가능성도 커져서, 국제사회는 우라늄 농축 활동을 핵확산 감시의 중요한 기준으로 봐요.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소 연료를 만들기 위해 우라늄을 낮은 수준으로 농축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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