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잠식
자본잠식은 회사의 누적 결손으로 자기자본이 감소해 납입자본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훼손된 재무상태를 말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누적 적자가 핵심 원인으로 작용해요
- 02부분잠식과 완전자본잠식으로 구분돼요
- 03재무건전성·상장 유지 판단에 영향을 줘요
왜 나온 말일까요?
회사는 영업에서 손실이 나면 그 손실이 이익잉여금 등을 줄이고, 누적되면 자기자본을 깎게 돼요. 자기자본이 납입자본금보다 적어지면 부분자본잠식, 자기자본이 0 이하가 되면 완전자본잠식으로 부릅니다. 자본잠식 자체가 곧바로 회사의 지급불능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재무건전성 악화 신호로 여겨져 투자·대출·상장 유지 요건의 판단에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납입자본금이 100억원인 회사의 자기자본이 누적 손실로 70억원까지 줄면 30억원 규모의 부분자본잠식 상태로 볼 수 있어요.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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