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극
전극은 전지·전해조 등에서 전자와 이온의 이동 및 전기화학 반응이 일어나도록 하는 전기 전도성 구성요소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양극·음극은 작동 상태에 따라 구분돼요
- 02배터리에서는 활물질·도전재·바인더로 구성돼요
- 03재료와 미세구조가 용량·수명·안전을 좌우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리튬이온배터리의 전극은 보통 금속 집전체 위에 전기화학 반응을 하는 활물질과 도전재, 결합재를 바른 층으로 만들어져요. 충전과 방전 중 리튬 이온은 두 전극 사이를 전해질을 통해 이동하고, 전자는 외부 회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전기를 공급하거나 저장해요. 이때 전극 내부의 입자 배열, 두께, 공극, 반응의 균일성은 이온과 전자의 이동 경로에 영향을 주므로 배터리 성능과 열화 속도를 좌우하죠. 다만 양극과 음극이라는 명칭은 전지의 충전·방전 상태나 전기화학 분야의 정의에 따라 혼동될 수 있어, 배터리 분야에서는 보통 양(+)극·음(-)극 또는 활물질의 종류와 함께 설명해요.
예를 들어
리튬이온배터리에서는 일반적으로 리튬 금속산화물 등을 쓴 양극과 흑연 등을 쓴 음극 사이를 리튬 이온이 오가며 충전과 방전이 이뤄져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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