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색전증
전신색전증은 혈전 등 색전 물질이 혈류를 타고 이동해 뇌 이외의 전신 동맥을 막아 장기나 사지의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 상태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심방세동 등에서 생긴 혈전이 원인이 될 수 있어요
- 02막힌 혈관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요
- 03급성 장기·사지 허혈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평가가 중요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색전은 혈관 안에서 만들어진 혈전이나 다른 물질이 떨어져 나와 혈류를 따라 이동하는 것을 말해요. 심장 안에서 혈전이 생기기 쉬운 심방세동에서는 이 혈전이 뇌혈관으로 가면 뇌졸중을, 신장·장·다리 등의 동맥으로 가면 전신색전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갑작스러운 통증, 차가움, 피부색 변화, 감각·운동 이상처럼 혈류가 끊긴 부위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장기 손상을 막기 위해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해요. 항응고제는 혈전 형성을 줄여 이런 색전성 합병증의 위험을 낮추는 데 사용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심장에서 떨어져 나온 혈전이 다리 동맥을 막으면 한쪽 다리에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 창백함 또는 차가움이 나타나는 급성 하지 허혈이 생길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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