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바둑
실력 차를 조정하기 위해 약한 쪽이 먼저 유리한 돌을 놓고 시작하는 바둑 경기 방식.
한 입에 정리하면
- 01상대적 기력 차를 메우는 제도예요
- 02약한 쪽에 선공·추가 돌 이점이 주어져요
- 03공정한 승부보다 균형 잡힌 대국이 목적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접바둑은 두 대국자의 실력 차이가 있을 때 승부를 더 균형 있게 만들기 위해 쓰는 방식이에요. 보통 기력이 낮은 쪽이 먼저 유리한 조건을 받고 시작해서, 단순한 정면 대결보다 접전이 나오도록 조정하죠. 아마추어 대국부터 프로 기사 간 친선 대국까지 폭넓게 쓰이며, 승패 자체보다 실력 차를 고려한 공정한 진행에 의미가 있어요. 바둑의 관전 포인트를 높이고, 학습이나 훈련에서도 서로 비슷한 난도를 맞추는 데 도움이 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실력 차가 큰 두 사람이 두 점 접바둑으로 두면, 약한 쪽은 흑돌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