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매매
정리매매는 상장폐지가 확정된 증권을 시장에서 최종적으로 거래·처분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시적 매매 절차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상장폐지 확정 뒤 제한된 기간에 진행
- 02통상 가격제한폭 없이 가격 변동 가능
- 03거래 종료 후 해당 증권은 시장에서 퇴출
왜 나온 말일까요?
정리매매는 상장폐지로 일반적인 시장 거래가 끝나기 전에 투자자에게 보유 증권을 팔거나 추가로 거래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돼요. 다만 기업의 계속 상장 가능성이 사라진 상태에서 거래되는 만큼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고, 평소와 다른 거래 규칙이 적용될 수 있어요. 정리매매가 끝나면 해당 증권은 거래소 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게 되므로, 투자자는 일정과 조건을 공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상장폐지가 확정된 회사의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는 거래소가 정한 정리매매 기간에 시장에서 이를 매도할 수 있어요.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