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
증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할 때 발행 내용과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적어 감독당국에 제출하는 공시 서류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투자자가 위험과 조건을 판단하는 정보 기반
- 02제출 뒤 내용의 보완·정정 요구를 받을 수 있음
- 03공모·매출 과정의 정보 비대칭을 줄이는 장치
왜 나온 말일까요?
증권신고서는 투자자에게 중요한 발행 조건과 사업·재무 관련 정보를 알리기 위한 공시 절차예요. 감독당국은 기재 내용이 충분한지 살피고, 필요한 경우 정정을 요구할 수 있어요. 다만 심사는 투자 성과를 보장하거나 투자 판단을 대신하는 절차는 아니에요.
예를 들어
기업이 일반 투자자를 상대로 새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려는 경우,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는 방식이 대표적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1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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