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착공은 건축물이나 시설물을 짓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실제 건설공사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인허가·설계 뒤 공사가 현실화되는 단계
- 02주택 공급의 진행 속도를 보여주는 지표
- 03준공·사용승인·입주와는 구분되는 초기 공정
왜 나온 말일까요?
착공은 단순히 사업 계획을 발표하거나 부지를 확보한 것과 달리, 현장에서 건설공사가 시작된 상태를 말해요. 주택 정책과 시장에서는 일정 기간 새로 공급될 주택의 규모와 사업 추진 상황을 가늠하기 위해 착공 물량을 주요 지표로 활용하죠. 다만 착공한 주택이 바로 입주 가능한 것은 아니며, 공사 진행과 준공, 사용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해요.
예를 들어
아파트 사업에서 착공은 통상 인허가와 사업 준비를 마친 뒤 터파기, 기초공사 등 현장 공정을 시작하는 시점을 말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