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량지수(BMI)
체질량지수(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누어, 키에 대한 체중의 상대적 수준을 수치로 나타내는 선별 지표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계산식은 체중(kg) ÷ 키(m)의 제곱이에요
- 02성인 비만·저체중 위험을 가늠하는 데 활용돼요
- 03근육량·체지방 분포는 직접 반영하지 못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BMI는 키가 다른 사람들의 체중 상태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위해 널리 쓰여요. 일반적으로 성인에서는 BMI가 높을수록 과체중·비만과 관련된 건강 위험을 살펴보는 출발점이 될 수 있지만, 진단 자체를 뜻하지는 않아요. 나이, 성별, 성장 단계, 근육량, 임신 여부와 체지방이 쌓인 부위 등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소아·청소년은 성장 중이므로 성인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연령과 성별을 반영한 성장도표 기준으로 평가해요.
예를 들어
키 1.70m, 체중 68kg인 사람의 BMI는 68 ÷ (1.70×1.70)으로 약 23.5예요. 이 수치의 건강상 의미는 연령·성별과 적용하는 국가 또는 의료기관의 기준을 함께 고려해 판단해요.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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